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 워런 버핏이 직접 쓴 유일한 책이란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서울문화사에서 출판하였고,워런 버핏이 적은걸 로렌스 커닝햄이 엮은
신진오란 분이 책 저술이나 편집을 확인하고,이건이란 분이 옮김 책이라고 한다.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기본 정보
이 책은 640쪽으로 이루어졌고,매우 두꺼운 편이다.
또한 워런 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냈었던 편지들을 해석한 내용으로 이루어 진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의 목차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에 간단한 목차 정보로는 기업 지배구조 및 이사회와 경영자의 자세등과
과거 이야기 및 여러 정크본드 및 주주에 자세등 여러가지 내용이 나온다.
*상세 목차는 저작권에 걸릴 수 있으므로 적지 않겠습니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맛보기 내용
먼저 맛보기에 앞서서 이 책 일반인 독자를 위한 내용이 아닌 자기 회사들의 주주에게 적은 내용이
들어가므로 초보자가 아예 마음 편히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차례대로 엮인 편지의 내용이 아니고,주제별로 엮어놨기에 읽고 이해하기는 훨씬 편한듯 합니다.
간단한 요약 내용을 맛보자면 워런 버핏의 손실 및 실수에 대한 내용도 적혀있고,재무재표와 그에 따른 설명도 존재한다.
주가가 터무니 내려가면 사람들은 공포를 가지지만 투자자라면 더 길게보면서 여유를 가지고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므로 투자자에게는 공포는 오히려 친구라고 생각해야 된다라는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처럼 주주서한에서 또한 워런 버핏은 가치투자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적었고,
그 와중에 실수도 있지만 기회도 많았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여기에 더해서 부동산 투자 또한
같은 마음으로 저평가된 부동산을 구입하면 이자를 감당하고도 많은 이득이 발생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싸고 좋게 매입한 기업이 오래되고 많이 올랐어도 자기자본이익률과 유능한 경영진이 존재하고,
과대평가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계속 보유한다!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에 대한 사람들에 평가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은 책이 두껍고 살짝 무거우며 아예 생초보가 읽기에는 용어가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누가봐도 유익한 내용은 많은 책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더 붙이자면 확실하게 유익하고,도움되는 내용은 많으나 아예 주식을 모르시고
보기에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므로 주식에 대해서 정말 흥미를 가지고 공부를 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안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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